April 19, 2012
몇 년만의 직관인지 기억도 안 나.
경기는 초반부터 질질 끌려가느라 김빠졌지만노을이 참 예뻤다.
얘도 큰 사고 안 치고 예뻤다.Mokdong. Seoul. Korea18 Apr 2012

몇 년만의 직관인지 기억도 안 나.



경기는 초반부터 질질 끌려가느라 김빠졌지만
노을이 참 예뻤다.




얘도 큰 사고 안 치고 예뻤다.


Mokdong. Seoul. Korea
18 Apr 2012

April 16, 2012

어느 날 아내가
순천향 먹고 싶다.기에 뭔 소리냐 물었더니
순천향 아니고 딘타이펑인가?하고 되묻는다.
거기 음식 내 입맛엔 안 맞는다고 타박했더니 그럴 리가 없단다.

결국 추궁과 추론 끝에
아내가 먹고 싶었던 것은 비첸향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나는, 우리는 조금 슬펐다.

16 Apr 2012

April 15, 2012
원두 판매 가능합니다.파푸아 뉴기니 프리미엄 공정무역 유기농 A(PNG SIANE 지역에서 재배, Fully Washed 가공)300g 완료Ethiopia Mocha Yirgacheffe G2 에티오피아 모카 이가체프 G2300g 완료100g 단위로 판매하며 4,500원입니다.내일(월요일) 정오까지 주문 받아 오후에 볶습니다.배송비는 2,500원이며,서울 강북 인근은 운동 삼아 배달도 가능합니다. 주문 및 기타문의는 댓글을 이용해주세요.

원두 판매 가능합니다.

파푸아 뉴기니 프리미엄 공정무역 유기농 A
(PNG SIANE 지역에서 재배, Fully Washed 가공)
300g 완료

Ethiopia Mocha Yirgacheffe G2 
에티오피아 모카 이가체프 G2
300g 완료

100g 단위로 판매하며 4,500원입니다.
내일(월요일) 정오까지 주문 받아 오후에 볶습니다.

배송비는 2,500원이며,
서울 강북 인근은 운동 삼아 배달도 가능합니다.

주문 및 기타문의는 댓글을 이용해주세요.

April 13, 2012
너의 곁으로 이밤이 지나면 (instagram으로 촬영)13 Apr 2012

너의 곁으로 이밤이 지나면 (instagram으로 촬영)
13 Apr 2012

April 11, 2012
Moseley Shoals (instagram으로 촬영)11 Apr 2012

Moseley Shoals (instagram으로 촬영)
11 Apr 2012

April 8, 2012
팥빙수 먹었다.Seoul. KoreaApr 2012

팥빙수 먹었다.








Seoul. Korea
Apr 2012

April 6, 2012
송탄 <영빈루>서민의 맛, 내륙의 맛오늘, 아버지의 고향 송탄, 그 송탄의 영빈루를 클리어함으로써 전국 5대 짬뽕 중 3곳에 깃발을 꼽게 되었다.공주 <동해원>과 대구 <진흥반점>만을 남겨두게 되었는데진흥반점은 사장님의 건강문제로 휴업 중이라 내 마음이 좀 불안함.군산 <복성루>풍요롭고 감수성 깊은 맛강릉 <교동반점>겁나 매운맛

송탄 <영빈루>
서민의 맛, 내륙의 맛


오늘, 아버지의 고향 송탄, 그 송탄의 영빈루를 클리어함으로써
전국 5대 짬뽕 중 3곳에 깃발을 꼽게 되었다.
공주 <동해원>과 대구 <진흥반점>만을 남겨두게 되었는데
진흥반점은 사장님의 건강문제로 휴업 중이라 내 마음이 좀 불안함.



군산 <복성루>
풍요롭고 감수성 깊은 맛



강릉 <교동반점>
겁나 매운맛

April 4, 2012
머지않아 세종로가 작살나리란 것을마치 예감이나 했다는 듯이사람들 챙겨서, 카메라 챙겨서저 지랄을 하고 왔었다.“올드스쿨 광화문은 이랬다니까.”Apr 2008잘 나가던 리즈 시절, 무려 서포트카 대동하고 뚜르드북악.Mar 2009

머지않아 세종로가 작살나리란 것을
마치 예감이나 했다는 듯이
사람들 챙겨서, 카메라 챙겨서
저 지랄을 하고 왔었다.
올드스쿨 광화문은 이랬다니까.
Apr 2008



잘 나가던 리즈 시절, 무려 서포트카 대동하고 뚜르드북악.
Mar 2009

March 31, 2012
이 칠흑 같은 에스프레소 한잔을 위해꽤 오랜만에 포터필터를 잡아봤고그립고도 익숙한 동작으로 탬핑을 했으며혼신의 힘을 다해 한 방울 한 방울 쥐어짜냈다.잊을 법도 하건만 이 요상한 기계 앞에서가라앉은 미분처럼 씁쓸한 기분이 들었다.아무튼 이거 요물일세.동준이형 고마워요.Seoul. Korea31 Mar 2012

이 칠흑 같은 에스프레소 한잔을 위해




꽤 오랜만에 포터필터를 잡아봤고


그립고도 익숙한 동작으로 탬핑을 했으며



혼신의 힘을 다해 한 방울 한 방울 쥐어짜냈다.
잊을 법도 하건만 이 요상한 기계 앞에서
가라앉은 미분처럼 씁쓸한 기분이 들었다.

아무튼 이거 요물일세.
동준이형 고마워요.

Seoul. Korea
31 Mar 2012

March 30, 2012
창피하니까 빨리 나오든가 아예 들어가든가.Gyeonggi. Korea15 Mar Korea

창피하니까 빨리 나오든가 아예 들어가든가.

Gyeonggi. Korea
15 Ma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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