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행형님, 두식형이 달렸던 길들. (work by LCH)
중산간 도로로만 대충 찍어본 거리, 120km. (work by il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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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고개를 두 번 넘으면 제주도 다시는 가기 싫어지지 않을까?…
답글 - 아쓰바 — 2009/04/21 @ 10:17
아. 가고 싶다. 부럽부럽. ㅠ_ㅠ
답글 - 난호 — 2009/04/21 @ 19:59
잘갔다오그라~~~
답글 - 네이비 — 2009/04/22 @ 22:31
비가 안오시기만 바래본다~ (일찍 돌고 팍 쉬자~)
답글 - ilho — 2009/04/22 @ 22:33
아쓰바// 해외진출로의 일거양득인가..
난호// 헷헷
네이비// 옥삼바리 다금바리 먹고오겠음.
ilho// 일찍..
답글 - vok — 2009/04/22 @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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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고개를 두 번 넘으면 제주도 다시는 가기 싫어지지 않을까?…
답글 - 아쓰바 — 2009/04/21 @ 10:17
아. 가고 싶다. 부럽부럽. ㅠ_ㅠ
답글 - 난호 — 2009/04/21 @ 19:59
잘갔다오그라~~~
답글 - 네이비 — 2009/04/22 @ 22:31
비가 안오시기만 바래본다~ (일찍 돌고 팍 쉬자~)
답글 - ilho — 2009/04/22 @ 22:33
아쓰바// 해외진출로의 일거양득인가..
난호// 헷헷
네이비// 옥삼바리 다금바리 먹고오겠음.
ilho// 일찍..
답글 - vok — 2009/04/22 @ 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