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1/30

의식의 흐름

등록된 분류: └ 1. text, └ 2. photo     — 태그:,     — at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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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ing

몇개월째,집에(방에)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자연스레 ‘어디든 가고싶다’와 ‘어디든 귀찮다’는  딜레마는 깊어졌다.

폴더속에 사진들은
방에서 뒹굴거리다 공셔터를 누르는 기분으로 찍은것이 대부분.

어디든 가고싶다.
어디든 귀찮긴 하지만.

멕시코라면 더 좋지.

방. 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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