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03

Asphaltscape

등록된 분류: └ 1. riding     — at 23:51     


솔샘문화정보센터 앞 사거리
짧은 내리막 후 곧바로 좌회전+용솟음 업힐인데 신호 걸리면 정말 절망스럽지라.
그렇다고 탄력받아 마냥 내달리기도 부담스러운- 최고 난코스.


신영동 삼거리(일명 세검정초등학교 앞) 지나 있는 세검3교
1)집 앞 불광천, 2)세검정 따라 홍제천, 3)가게 앞 북한산자락의 이름모를 계곡까지
내내 川邊을 따라 달리고 있다. 행운이라면 행운이다.


집을 나설 때까지만해도 괜찮았는데, 결국 싸락눈을 만났다.
춥기도 춥거니와 얼굴이 따가워 죽을 것 같았다. 게다가 눈을 뜰 수 없어 적색경보.


퇴근길, 안개 낀 진흥로


북악터널 입구에서 마음이 쏠리는 풍경이 보여 멈췄다(절대 힘들어서 멈춘 것 아님).

그러고 보니,
원래는 브레이크면까지 새카만 림이었는데 두어 달 만에 Anodizing이 완전히 벗겨졌다.
지금의 자출코스로는 카본휠을 사용할 수 없는 명확한 이유가 저기 있다.


바로 이것!


HED Ardennes C2
점장님이 새로 장만한 휠셋. 써보고싶으다.


집 to hte 가게, 가게 to the 집, 집 to hte 가게, 가게 to the 집, 집 to hte 가게, 가게 to the 집
집 to hte 가게, 가게 to the 집, 집 to hte 가게, 가게 to the 집, 집 to hte 가게, 가게 to the 집
집 to hte 가게, 가게 to the 집, 집 to hte 가게, 가게 to the 집, 집 to hte 가게, 가게 to the 집
집 to hte 가게, 가게 to the 집, 집 to hte 가게, 가게 to the 집, 집 to hte 가게, 가게 to the 집……

답글 5개 »

  1. 솔샘문화정보센터 앞 사거리는, 택시타고 가다가 신호걸려도 어쩐지 한숨이 나오는 그런 사거리

    답글 - 네이비 — 2010/02/04 @ 22:44

  2. 네이비// 그런 사거리더라고…

    답글 - vok — 2010/02/05 @ 00:57

  3. 솔샘문화정보센터앞 사거리를 늘 올라가다니. 당신은 용자다.

    답글 - 난호 — 2010/02/05 @ 21:54

  4. 난호// 직진해버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우. 우……

    답글 - vok — 2010/02/06 @ 01:34

  5. 안녕하세요. 이성원이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가 HED의 Ardennes휠에 관심이 많아 구글링을 하던 중 님의 블로그에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님께서 휠을 구입하셨다는 줄 알았는데 다시 보니 가시는 샵 마스터님의 휠이군요.. ㅎㅎ;;
    혹시 그 휠에 대한 리뷰를 좀 구할 수 있을까 해서 덧글 남깁니다. 한국에는 수입사도 없고 쓰는 사람도 없고 리뷰도 없더라구요..ㅠㅠ
    그럼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답글 - 이성원 — 2010/02/15 @ 00:36

이 글의 답글을 위한 RSS 피드 트랙백 URL

답글 남기기

이 블로그는 워드프레스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