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5/09

아무도 모른다

등록된 분류: └ 1. text     — 태그:     — at 00:08     

몇일 전,
오랫만에 집에 들러(!) 멍하니 영화 ‘아무도 모른다’를 보았는데-

1)
아스팔트 위로 빼곡히 쏟아지던 노란 빛과

2)
엄지발가락에서부터 쇄골까지 차오르던 슬픔에

어찌할 바를.

20050509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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