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 오랫만에 집에 들러(!) 멍하니 영화 ‘아무도 모른다’를 보았는데-
1) 아스팔트 위로 빼곡히 쏟아지던 노란 빛과
2) 엄지발가락에서부터 쇄골까지 차오르던 슬픔에
어찌할 바를.
20050509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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