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쌍빵꾸를 선물해주었던 북악터널 앞 도로 함몰부분이 얼마 전 보수되었는데
보수 전에는 음각적으로 위험했다면 보수 후에는 양각적으로 위험하다.
바니홉 할 뻔했다.
20100308MON
나 보수흔적만 보면 좀 화가 나.. 성수대교에서 잭나이프하고 현장사진 찍으러 갔을때의 허탈함이란… 먼저 번에 부칸산에서 돌아가는 길에 났던 펑크도 음각크리.. 조심조심해서 타자구.. 한적한 지방국도를 원없이 달리고 싶다.
답글 - 문상진이 — 2010/03/09 @ 10:34
문상진이// 넌 한적한 지방국도를 원없이 달릴 수 있는 처지잖냐? 근데 오늘 왜 안와?
답글 - vok — 2010/03/09 @ 17:22
한량인척 하는 것이 몸에 베어서 그렇지 그렇다고 유연자적한 삶을 살고 있진 못하다구.. 오늘 가면 이뻐해 줄거?
답글 - 문상진2 — 2010/03/09 @ 18:17
문상진2// 이뻐해 줄수는 없어.
답글 - vok — 2010/03/09 @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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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보수흔적만 보면 좀 화가 나.. 성수대교에서 잭나이프하고 현장사진 찍으러 갔을때의 허탈함이란…
먼저 번에 부칸산에서 돌아가는 길에 났던 펑크도 음각크리..
조심조심해서 타자구..
한적한 지방국도를 원없이 달리고 싶다.
답글 - 문상진이 — 2010/03/09 @ 10:34
문상진이// 넌 한적한 지방국도를 원없이 달릴 수 있는 처지잖냐? 근데 오늘 왜 안와?
답글 - vok — 2010/03/09 @ 17:22
한량인척 하는 것이 몸에 베어서 그렇지 그렇다고 유연자적한 삶을 살고 있진 못하다구..
오늘 가면 이뻐해 줄거?
답글 - 문상진2 — 2010/03/09 @ 18:17
문상진2// 이뻐해 줄수는 없어.
답글 - vok — 2010/03/09 @ 1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