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03

SSX + Ardennes

등록된 분류: └ 2. equipment     — 태그:, , , , ,     — at 00:59     


결국 이 바퀴는 내 바퀴가 되었다.
결국 이렇게 될 줄 알았다고 말하자니 매우 무척 뻥같지만,
결국 그렇게 될 것만 같은 묘한 느낌과 의연한 의지가 있었다.
결국 점장님과 아내에게 머리 숙여 사과를 해야만 하겠지.


공사이클에 들러, 참으로 오랫만에 ‘자의로’ 자전거 무게를 재봤다.


기적은 존재한다.

답글 2개 »

  1. 7.96 어때. 공일칠이칠이 3796 형제페인트

    답글 - 네이비 — 2010/04/03 @ 15:00

  2. 네이비// 왠지 스폰같고, 괜찮타…

    답글 - vok — 2010/04/04 @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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