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22

二千八年.東京小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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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千八年.東京小景.

적을 둔 적 없던 도시가 그리웠던지
홀연히 떠나는 여행이 그리웠던지
발바닥 뜨겁도록 걷고 걷기를 열흘.

동경. 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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