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5/31

무중력하루하루

등록된 분류: └ 1. text     — at 13:00     

아침에 눈떠보니,
맞닿뜨리고 싶지 않던 미래에 도착해있었다.

(딱히) 불행과도 거리가 먼
중력없는 하루하루.

20040531MON

2004/05/28

악순환

등록된 분류: └ 1. text     — at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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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동 오모(모)씨에 설명에 따르면,
나이를 먹을수록 면역력과 피부재생력이 떨어져서
상처가 아물기까지의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한다.
스트레스와 술, 담배가 상처에 더욱 惡영향을 주는것은 물론일뿐더러.

4월초 탁구 복식 파트너의 라켓에 맞아 생긴 오른손목의 상처는
이제서야 흉터만을 남긴채 사라졌다.

기억을 더듬어 보니 그렇다.
키가 자라고 있던 동안은 아무리 심한 촬과상이라해도 1~2주면 쉽게 아물었던것 같다.
눈치챌수 없을만큼 치유가 빨랐다.

간뇌나 심장도 몸의 일부이기때문일까. 마음도 똑같다.
쉽게 아물만한 상처도 잘 곪고 빨리 낫질않는다.
면역력과 재생력의 저하.
스트레스와 술, 담배의 惡영향.

홍대앞. 200405

2004/05/24

밤의 장막

등록된 분류: └ 2. photo     — at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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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creen

방. 200405

2004/05/19

Untitled

등록된 분류: └ 1. text     — at 00:51     

하고싶은 말이 많을수록 말을 할수없게 된다.

고작 이 한문장 지껄이고 ’submit’을 눌러버리는 것처럼.

20040519WED

2004/05/15

Landscape

등록된 분류: └ 2. photo     — 태그:     — at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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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 200404

2004/05/08

그런다한들

등록된 분류: └ 1. text     — at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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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되돌린다 한들, 그리움이 사라질까?

경복궁. 200404

2004/05/06

Landscape

등록된 분류: └ 2. photo     — 태그:     — at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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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지날수록 ‘이해할수있는 것’과 ‘이해할수없는 것’의 숫자가 정답게 늘어난다는 사실.

신당동. 200404

2004/05/02

Portrait yoko

등록된 분류: └ 2. photo     — at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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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rait yoko

종로. 20040426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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