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에 비례하는.
서글픈
모티베이션.
왜 이렇게 서글픈지, 모르겠다.
왜 이렇게 행복한지, 모르겠다.
20070725WED
1)
똑같은 악몽이 반복되는,
이 잠은, 언제 깨지려나.
2)
2003년 부터 시작된 여름휴가의 저주.
올해로 5년째, 또 없는 것인가?
스스로 아쉬운 것도 아쉬운거지만
주변사람들에게 미안하기까지 하다.
언제 가볼 수 있을까? 사람답게, 사람들 놀 때.
3)
그러고보니 키워드는
when, whenever.
20070730M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