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28

M8 Firmware 2.004

등록된 분류: v o k ' s - m e m o     — 태그:, ,     — at 19:40     

Leica is releasing new firmware v2.004 for the M8 and M8.2 on March 3rd as a free download on the Leica website. Here’s what’s new:

- 6-bit coding support has been added for the 50mm Noctilux-M f/0.95 ASPH and the 18mm Super-Elmar-M f/3.8 ASPH.
- Discreet advance is now available for all M8 models (M8, M8u, and M8.2)

M8의 새로운 펌웨어 (개선)내용.
그야말로 대박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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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된 분류: v o k ' s - m e m o     — at 13:45     

브라우저마다, 모니터마다 다 다르게 보이네.

와우, 팔색조.

2009/02/26

핸들바 교체

등록된 분류: └ 2. equipment     — 태그:, ,     — at 22:04     

Nitto B105 RDNITTO B105 RD 25.4mm 370mm
기존에 사용하던 FSA 핸들바가 정상적인 핏팅 측면에서는 옳바른(?) 사이즈인데
시내에서 타고 다니기에는 좀 불편하여 좁은 핸들바로 바꾸게 되었다.
C-to-C 340mm짜리를 구해볼까 했는데, 그랬으면 좁아도 너무 좁을뻔 했고, 이 사이즈, 아주 만족스럽구나.
바엔드쪽의 flat한 부분은 한번도 잡아본 적이 없어 그냥 잘라버렸다. 약 6cm씩 컷팅.

25.4 to 31.8shim 25.4 to 31.8
어댑터 끼우는건 참 싫지만, 그렇다고 스템을 다시 구입하긴 그렇고, 심으로 대충 해결.

FSA기존 FSA 핸들바(모델명 관심없음)의 세팅모습.

Nitto리치도 짧아지고, 그립 부분도 극단적으로 줄어들었다.
레버의 높이때문에 각도를 크게 주었더니 여러모로 편해졌다.
‘좋은 컨트롤 자세’에서는 점점 멀어짐에 틀림없지만, 오히려 댄싱을 할 때
자전거를 좌우로 흔드는 동작이 컴팩트해진 느낌.
궁극적으로 좁을 곳을 지날 때 기분이 한결 편해졌다.

정동제일교회 앞정동제일교회 앞에서 뻘쭘하게 셀프 한장.
민망해서 꿈지럭거리다가 뒷모습 catch.

2009/02/25

Fashion & Potion

등록된 분류: └ 2. equipment     — 태그:     — at 07:09     

02/18 Salsa 체인가드, 도그팽 등 (11)
02/21 Nitto B105 37cm (5)
02/22 Rapha 픽스드숏 (18)
02/22 빈티지져지 (6)
02/24 베이스레이어 (3)
02/24 시마노 렉워머 (4.1)
02/24 밀람 팀복 (8)
02/24 Pace 쪽모자, 체인링크 (change)

add:
시마노클릿(빨간것), 장갑

맨체스터 Utd. VS 인터밀란

등록된 분류: v o k ' s - m e m o     — 태그:     — at 06:52     

그래도 역시 축구는 서로 치고받아야 진맛.

렌즈를 안 낀 정인이가 TV를 힐끔 보더니
“상대팀이 인터발칸이야?” 라고 물어봐서 2분 동안 웃었다.
쏘아라, 발칸포. 울어라, 세레모니.

2009/02/20

Portrait yoko

등록된 분류: └ 2. photo     — at 10:56     

-
녹번동. 20090116FRI

WOUND UP™ 포크

등록된 분류: └ 2. equipment     — 태그:     — at 01:16     

자전거퀵
나는 이제 자전거퀵서비스계에 도전해도 괜찮을 것 같다.
허나 패키지에 대해서는 좀 더 연구해봐야 할 듯.
이 포장은 퇴근 한시간 전에 준비하고, 1시간 동안 시뮬레이션을 거친 상태였음에도
실제로 자전거 타고 나서는 여러차례 고비를 넘기게 되었다.
일단 뽈록 튀어나온 부분이 고개를 뒤로(왼쪽 어깨방향으로) 돌렸을 때 시야 100% 방해(아, 아니 훼손)!
심지어 버스에 끄트머리가 살짝 닿기도 했다. 하하하, 나 무서워.
어쨌든 무사히 집으로 배달 성공.

spec
무엇인고 하니, WOUND UP™ 로드포크.
같은 부품을 두번이나 구입한 일은 이번이 처음.
점점 두껍고 다이나믹해지는 근래의 프레임들과는 상당히 이질감이 넘치는(얇상한 크로몰리에 제격이랄까) 디자인이지만
딱딱하면서도 쫀쫀한 느낌이 너무 마음에 들어 결국 다시 구입.
(강성이나 반응력은 아마 곡선없는 설계와 소재때문이겠지.)
박스에 스펙이 체크되어 있다, 1 1/8′, rake 45mm

invoice
왜 세관을 무사통과했나 싶었더니 인보이스에 깔끔하게 뻥을 쳐주었구나.
과세가 적용되면 50$까지는 환불을 해주느니 어쩌느니 복잡한 정책이 있더니만
그냥 단순하고 인간미 넘치는 사람일뿐이잖아, 이 셀러.

weight
여태껏 사용하던 풀카본 포크보다 150g 정도 무겁다.

세팅을 했는데 지오메트리가 심각하게 달라졌다.
휠베이스가 2cm 정도 짧아지고, 스템도 2cm 정도 낮아졌다.
물론 프레임과도 상당한 수준으로 부조화를 이루고.
축구나 보자.

2009/02/17

비비컵 스페이서 찾아

등록된 분류: └ 2. equipment     — 태그:     — at 23:18     

01심심하다며, 과자 한봉지 싸들고 따라나선 황정인.
장갑을 끼고 있던 탓에 다 삼키면 하나씩 입에 넣어주고- 달래고-

02이런게 우리 동네에 왜 있지? 그것도 두대나.

03금일 공략지점은 이 곳.

04전화로 동네 여기저기 전문샵에 문의했더니 주문해야 된다는 둥, 따로 판매하는 건 없다는 둥 맘상하는 얘기만 하길래
한두번 들렀었던 샵에 무작정 찾아갔을뿐인데, 그냥 공짜로 얻었다.

감사한 마음에 튼튼한 타이어주걱 한세트 사고 터벅터벅 걸어 돌아와
스페이서 하나 끼우고 다시 조립했다.

조립은, 잘 됐다.
결국 정말 BB쉘 사이즈 문제였던 걸까?
조립은 잘 됐는데 어쩐지 더 찝찝하네.

출근길

등록된 분류: └ 1. riding     — 태그:,     — at 18:09     
정동제일교회앞
출근길,
제일 짜증나는 구간은 홍은교차로,
제일 좋은 구간은 역시나 정동 - 덕수궁 돌담길.
좀 더 길었으면 좋겠다 이 길은.

2009/02/15

PRO-LITE Cuneo 프레임

등록된 분류: └ 2. equipment     — 태그:, ,     — at 22:39     
cuneo

0022

PBS 7046 = POWER, BODY AND SOUL.

This specially developed tubing is PRO-LITE answer to SCANDIUM tubing.
A full alloy frame comes in at around 1048 gms Without the heavy price tag of SCANDIUM.

PBS tubing was four years in development and PRO-LITE is the only frame producer in the world to be able to produce such high quality frames out of this amazing material.

7046 is 16% stronger than 7005 and 12% Lighter, Providing a truly superb ride time and time again.

size M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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