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큰롤라
가이리치의 유일한 약점은 데뷰작품이 < 락스탁앤투스모킹배럴즈>라는 것 정도겠다.
< 스내치>도, < 스윕트어웨이>도, < 락큰롤라>마저도 재미는 있지만 ‘역시 아쉬운데……’라는 기분이 가시질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년에 개봉한다는 < 셜록홈즈>를 기대할 수 밖에 없다.
이 양반 영화에는 항상 매력적인 바른사나이(?)가 등장하는데, 락큰롤라의 아치도 그랬다.
맨유의 베르바토프를 닮아서 더 정이 갔는지도……
★★★☆
플라스틱시티
이렇게 불친절하게 잔뜩 이미지만 버무려놓은 영화, 딱 질색이야.
★★
Fifty Dead Men Walking
역사적 정보가 전혀 없던 내전에 대한 이야기라, 초반에 이해하느라 애먹었다.
막 돌려보고, 답답해서 중간에 IRA에 대해 서치해보고.
주인공이 죽지않아서 다행이다. 첫 장면이 너무 좋았다. 주인공이 죽는줄 알았던 첫 장면.
★★★★
